미야자키 할아버지, 그의 날것부터 탐구하다. 그가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지 너무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는 영화.
꼬맹이들이 막 사랑을 하네…… 지들이 뭘 안다고.
박찬욱의 복수 시리즈 중에서 가장 산뜻하고, 맛이 좋음.
콜레트 식당 차리는 거 보고 싶어요.
마지막 공개 고백 테러 장면 때문에 1.5점. 와글바글 모여서 악플 달며 보기 좋습니다. 주말 아침 드라마 재질.
우진아, 집에 가서 하지 그랬냐.
처음 봤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어떤 순간에 일시 정지해도 아름다울 영화.
버디물 요소만 쏙 빼서 본다면 봐 줄 만할까. 가벼운 코미디로 이 사건을 다루면 안 됐다.
사람이 탈수가 됐다니까요?
I am no man.